배우 전지현이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참석했다. 사진은 전지현이 지난해 12월3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시스


배우 전지현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초청받았다.

전지현은 지난 3일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참석했다. 이날 오찬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참석했으며 전지현은 명예 홍보대사 자격으로 오찬에 자리했다.


전지현은 이날 블랙 정장 차림으로 오찬에 참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 내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오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 등 재계·학계·문화계 인사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