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임] 상승폭 축소 코스피, 개인·외인 1조 매도…환율 1508원
삼성전자 강세 유지, 하이닉스는 약세…코스닥은 하락 전환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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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세로 6일 장을 얼었지만 코스피는 상승폭이 줄었고 코스닥은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2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42.86포인트(0.80%) 오른 5420.16을 오가며 거래된다. 기관이 8514억원을 사고 있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244억·2820억원을 팔고 있다.
시가총액 톱10 종목은 삼성전자(2.90%), 삼성전자우(3.30%), LG에너지솔루션(3.14%), 기아(0.80%)는 상승세지만 SK하이닉스(-0.68%), 현대차(-0.4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5%), 삼성바이오로직스(-0.45%), SK스퀘어(-0.31%), 두산에너빌리티(-0.83%)는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17.43포인트(-1.64%) 떨어진 1046.32 선을 오간다. 개인이 2891억원을 사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76억·1709억원을 팔고 있다.
시총 톱10 종목을 살펴보면 알테오젠(0.27%), 에코프로비엠(3.37%), 에코프로(1.34%), 레인보우로보틱스(0.56%)는 오름세다.
반면 삼천당제약(-0.15%), 에이비엘바이오(-1.66%), 코오롱티슈진(-2.79%), 리노공업(-3.44%), 펩트론(-0.18%)은 약세이고 HLB(0.00%)는 보합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5.50원(-0.36%) 내린 1508.00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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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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