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4일 사상 첫 장중 6800선을 넘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스1


코스피가 4일 오전 장중 사상 첫 68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 기록을 새로 썼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전 10시25분 기준 전 거래일 보다 205.31포인트(3.11%) 뛴 6804.18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이날 전 거래일 보다 184.06포인트(2.79%) 상승한 6782.93으로 장을 시작했던 코스피는 주요 종목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6800 고지도 넘어섰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6500원(2.95%) 오른 22만7000원 선에서 거래되며 SK하이닉스는 9만8000원(7.62%) 급등한 138만4000원 선을 오간다.


SK스퀘어는 11만6000원(13.79%) 뛴 95만7000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만2000원(3.67%) 오른 146만9000원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