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4일 장중 사상 첫 6900을 넘어섰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코스피가 4일 장중 사상 첫 6900 선을 돌파하며 6903.00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와 SK하아닉스는 오후 12시57분 기준 각각 4.08%·11.90% 급등한 22만9500원·143만9000원을 넘어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