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3차 경찰 조사 받는다…8개 사건 얽혀
김인영 기자
2,542
공유하기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법정 공방, 불법 의료행위 의혹 등으로 세 번째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11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번달 중으로 박나래를 소환해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 등을 추가 조사할 계획이다. 박나래는 지난 2월과 3월에 조사받은 바 있다.
현재 박나래는 강남경찰서 6건, 용산경찰서 2건 등 사건 총 8건이 얽혀 있다.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에게 폭언과 폭행을 받았고 '주사 이모'를 통한 대리 처방, 불법 시술 등을 받았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의혹을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