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8만1800달러 선에서 거래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일주일 동안 3%가량 뛰며 약 8만1800달러 선을 유지했다. 11일(현지시각)에는 전날 보다 1.1% 올랐다.


이날 주요 외신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7시9분(한국시각) 기준 전 거래일 보다 1.14% 오른 8만1882.93달러(약 1억2078만원)에 거래된다.

또 다른 가상화폐인 이더리움은 일주일 새 0.77% 떨어졌지만 이날은 0.14% 올라 2342.40달러(약 345만5000원)를 오간다.


바이낸스코인(BNB)은 6.21% 폭등한 663.77달러(약 97만9000원), 솔라나는 15.4% 뛴 97.44달러(약 14만3700원)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15.44달러(7.68%) 오른 216.60달러(약 31만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