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와 함께 일본 증시도 22일 상승 흐름이다. 사진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시스


코스피와 코스닥이 22일 오전 동반 오름세를 나타낸 가운데 일본 증시도 상승 흐름이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에서 전 거래일보다 229.22포인트(0.37%) 오른 6만1913.36에 장을 열었던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오전 10시53분 기준 1161.54포인트(1.88%) 오른 6만2845.68 선을 오간다.


시장에서는 중동 정세 완화 기대가 투자자를 자극해 매수세를 이끌었다는 시각이다. 파키스탄의 중재 속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 등이 전해지자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오전 10시55분 기준 코스피는 40.21포인트(0.51%) 오른 7855.80, 코스닥은 52.79포인트(4.77%) 상승한 1158.76 선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