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22일 장 초반 동반 오름세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스1


코스피가 22일 장 초반 7850선에서 등락을 반복한다. 시가총액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소폭 떨어지며 약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30.85(0.39%) 포인트 올라간 7846.44 선에서 거래된다.
외국인이 8637억원을 팔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7186억·1252억원을 사고 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전자(-0.83%), SK하이닉스(-0.10%), 삼성전자우(-0.21%), 현대차(-1.80%), HD현대중공업(-0.15%)이 약세고 SK스퀘어(0.85%), LG에너지솔루션(2.74%), 삼성전기(4.40%), 두산에너빌리티(4.89%), 삼성생명(1.41%)은 오름세다.

코스닥은 전날 보다 41.33포인트(3.74%) 상승한 1147.30 선을 오간다. 개인이 3246억원을 팔고 잇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18억·767억원을 사고 있다.


시총 톱10 종목은 에코프로비엠(9.23%), 알테오젠(6.54%), 에코프로(10.86%), 레인보우로보틱스(1.21%), 코오롱티슈진(7.18%), 주성엔지니어링(2.48%), 삼천당제약(4.23%), 리노공업(0.48%), 이오테크닉스(2.19%), HLB(8.33%)가 모두 올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06.1원)보다 1.4원 내린 1504.7원에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