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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4일 자신의 SNS에 "copenhagenagainandagain(코펜하겐 어게인 앤드 어게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보내는 제니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사우나 내부에서 비키니를 착용한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따뜻한 조명 아래 자연스럽게 드러난 군살 없는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은 호텔 수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물 위에 몸을 맡긴 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고풍스러운 건물을 배경으로 한 장면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니는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고 거리 사진에서는 블랙 재킷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깊게 파인 베스트 스타일링을 선보인 사진에서는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슬림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편안한 매력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덴마크에서 진행된 '로스킬데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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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