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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들어 영유아의 조기 영어교육을 위해 생겨난 영어유치원이 최근에는 재미와 학습을 겸한 키즈 영어카페로 변신하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6일 플레이스팟 2층에 키즈영어카페 '더 블루타이거'를 호남지역 최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학부모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더 블루타이거는 유아 시기부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면서 편하고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영어키즈카페이다.
외국인 강사가 3~9세 사이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단계에 맞춘 보드게임, 요가, 요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신세계 더 블루타이거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멤버십 금액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100시간 이용 멤버십은 정가 600만원에서 359만원으로, 200시간 이용 멤버십은 정가 1200만원에서 624만원으로, 400시간 이용 멤버십은 정가 2400만원에서 990만원으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여기에 호남지역 첫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2일까지는 할인 가격에 추가 5%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플레이스팟 팀장은 "수도권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키즈영어카페 더 블루타이거가 호남 첫 매장을 광주신세계에 열었다"며 "오픈을 기념해 푸짐한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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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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