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대부분 하락세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9000만원 선도 위태로웠던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탔지만 1억원 문턱에서 주춤한 모습이다.

8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54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1.37% 떨어진 6만3444.24달러(약 9621만원) 선에서 거래된다.


같은 시각 기준 이더리움은 2.16% 내린 1772.65달러달러(약 269원), 바이낸스코인(BNB)은 1.67% 떨어진 578.09달러(약 88만원) 선을 오르내린다.

솔라나도 2.09% 떨어진 80.79달러(약 12만2500원)를 기록했지만 모네로는 2.47% 오른 333.87달러(약 50만6000원) 선에서 가격이 형성됐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 대체로 하락세인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3.38% 떨어졌고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같은 날 3.17% 떨어지며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