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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인 장일혁(65) 신임 감사(비상임)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장일혁 신임 감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장,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2015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했다.
코이카 관계자는 "장 감사는 풍부한 법률 전문성과 법률적 식견을 바탕으로 기관의 내부통제와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경영 전반의 투명성과 청렴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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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기자
산업2부 김다솜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