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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밤까지 비가 쏟아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며 밤까지 대부분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에는 최대 150㎜ 이상 비가 예보됐으며 충청권과 세종, 전북에는 지난 8일 낮 12시4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발표돼 중대본 1단계가 가동됐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0~100㎜(많은 곳 150㎜ 이상) ▲서해5도 20~60㎜ ▲강원내륙·산지 50~100㎜(많은 곳 강원중·남부내륙 150㎜ 이상) ▲강원동해안 5~50㎜ ▲대전·세종·충남, 충북 80~150㎜(많은 곳 200㎜ 이상) ▲전북, 전남북서부 80~150㎜(많은 곳 200㎜ 이상) ▲광주·전남(북서부·남해안 제외) 30~100㎜ ▲전남남해안 10~40㎜ ▲경북중·북부 50~100㎜(많은 곳 150㎜ 이상) ▲대구·경북남부, 경남서부내륙 20~60㎜ ▲울릉도·독도 5~40㎜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제주 25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6도 ▲강릉 29도 ▲대전 29도 ▲대구 33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부산 30도 ▲제주 31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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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