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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 기자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 심리, 정책 이슈를 함께 분석합니다.
9600만원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비트코인 가격이 소폭 올랐다.
21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5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1.41% 오른 6만5268.25달러(약 9650만원) 선을 오르내린다.
같은 시각 기준 이더리움은 2.22% 상승한 1902.68달러(약 281만3000원), 바이낸스코인(BNB)은 0.47% 오른 570.96달러(약 84만4000원) 선에서 거래된다.
솔라나는 2.66% 뛴 77.74달러(약 11만5000원), 모네로는 0.99% 상승한 338.06달러(약 50만원) 선에서 가격이 형성됐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 대체로 상승세인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3.13% 올랐고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같은 날 2.11% 상승하며 거래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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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