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4번지의 두산아파트 101동 110호가 경매 나왔다. 청담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개동 177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92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동남향이며 84㎡로 방이 3개다. 올림픽대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청담초등, 청담중고교, 경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의료원, 한강시민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2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09-31995
자양동 단독주택 토지128㎡ 건물195㎡
2회 유찰 4억1103만원
서울 광진구 자양동 775-6번지의 단독주택이 경매 나왔다. 광진구청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완공됐다. 지하1층에서 지상2층 건물이며 토지128㎡ 건물195㎡이다. 자양로, 구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 등 공동주택이 형성되어 있는 주택가이며 북측 4미터 도로에 접하며 주위 개발호재가 있어 투자처로 인기가 높다.
최초 감정가 6억4224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1103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들이 임대 사용을 목적으로 거주하고 있어 대항력 존재 유무와 인수 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예상 매매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9000만원사이로 예상되며 법원조사결과 임대가는 보증금은 약 1억9300만원에 월세금은 약 2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15163
갈월동 상가주택 토지354㎡ 건물1130㎡
1회 유찰 27억4935만원
서울 용산구 갈월동 1-5번지의 상가주택이 경매 나왔다. 서울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93년 12월에 완공됐다. 지하1층에서 지상5층 건물이며 토지354㎡ 건물1130㎡다. 한강로, 후암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서울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다세대, 다가구 및 단독주택,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북측 4m도로에 접해 임대수익 및 투자처로 인기가 높다.
최초 감정가 34억3668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27억4935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7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3명이 임대사용 및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대항력 존재 유무와 인수 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주위 시세 기준으로 35억원에서 40억원사이로 매매가 예상되며 법원조사결과 임대가는 보증금 약 8500만원 월세 약 115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20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09-21146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