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아파트 126㎡
2회 유찰 8억6400만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22번지의 상아아파트 6동 902호가 경매 나왔다. 청담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230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3년 7월에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126㎡로 방이 4개다. 삼성로, 봉은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로 4분 거리에 있다.삼릉초등, 언주중, 경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의료원, 봉은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6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세입자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5000만원에서 1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09-18596

송파동 아파트 146㎡
2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51번지의 한양아파트 22동 402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중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744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4년 1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남동향이며 146㎡로 방이 4개다. 송파대로, 가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도보로 9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등, 가락중, 오금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경찰병원, 석촌호수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5000만원에서 11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09-18629

신공덕동 다가구주택 토지119㎡ 건물211㎡
1회 유찰 4억5740만원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2-316번지의 다가구주택이 경매 나왔다. 공덕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96년 6월에 완공됐다. 지하1층에서 지상2층 건물이며 토지119㎡ 건물211㎡다. 마포로, 만리재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공덕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인근은 다세대, 다가구 및 단독주택, 아파트 ,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북측 6m도로에 접하며 현재 신공덕 6구역에 속하는 재개발 지역 내 물건으로 투자처로 인기가 높다.
최초 감정가 5억7175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57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 5명이 임대사용을 목적으로 거주하고 있어 대항력 존재 유무와 인수 여부에 대한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예상 매매가는 정확히 가늠하기 어려우나 현재 진행중인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면 42평형 아파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42평 조합지분은 약 7억~7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0년 4월22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12968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