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남대문시장이 '차 없는 거리'로 거듭났다. 상인들의 편의를 위해 배송차량이나 긴급차량의 운행만 허용하며 나머지는 평일 및 토요일 낮 12시부터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종일 통제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oney In Picture]시장 내 차량통제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