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 아파트 106.65㎡
2회 유찰 4억2240만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270, 260-1 삼익맨션 1동 306호(통칭 : 삼익가든아파트)가 경매 나왔다. 굽은다리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768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3층으로 남향이며 106.65㎡로 방이 4개다. 천호대로, 둔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다. 명원초, 대명초, 신명초, 명일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길동자연생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6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22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만원에서 2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월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009-18582

하왕십리동 아파트 84.98㎡
2회 유찰 3억5200만원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1064 하왕십리신영지웰 101동 304호가 경매 나왔다. 무학초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82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9년 10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3층으로 남향이며 84.98㎡로 방이 3개다. 왕십리길, 무학봉공원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5호선, 중앙선 왕십리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무학초, 무학중, 무학여고, 한국예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대현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3억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9000만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3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월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0-3555

중계동 아파트 59.46㎡
2회 유찰 1억92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04-1 중계그린 123동 403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아이티고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5개동 3481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1990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59.46㎡로 방이 2개다. 동부간선도로, 동1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중원초, 중평초, 중평중, 서울아이티고, 대진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2001아울렛, 홈플러스, 중계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억9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임차인 내역이 없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2000만원에서 1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월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0-7751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