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이다 패키지’는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호텔 객실에서의 편안한 하루 휴식과 함께 거장의 음악, 최고의 배우, 화려한 브로드웨이 무대와 의상이 어우러진 뮤지컬 ‘아이다’ 공연 2인 티켓을 포함한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과 바로 연결된 뮤지컬 전용 극장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아이다’는 현대 박물관에 조각상으로 굳어있던 파라오 공주 암네리스가 "모든 이야기는 다 사랑이야기"라고 노래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름다운 이집트의 나일강의 배경으로 적국인 이집트에 노예로 끌려온 누비아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의 공주 암네리스, 그리고 암네리스 공주와 약혼했으나 아이다를 사랑하는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의 사랑이야기를 다룬다.
'뮤지컬 아이다 패키지'는 오는 4월14일까지 진행되며 패키지 가격은 32만6000원(10% 세금 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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