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2013년 첫 A매치인 이번 평가전에는 이동국(전북), 김신욱(울산) 등 K리그 주요 선수들은 물론 박주영(셀타비고), 이청용(볼튼), 기성용(스완지시티),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손흥민(함부르크) 등 유럽파 핵심멤버들이 대거 출전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011년부터 A매치 전 경기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축구 대표팀들이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모든 경기를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