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2007년부터 꾸준히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청소년까지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경기 침체 등을 감안해 대학생에게 등록금 실비를 50%까지 지원하는 등 장학금 후원 규모를 대폭 늘렸다.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유자녀 및 가족 약 15명을 강남역 메리츠타워로 초청해 식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