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와라와라 랩핑버스를 발견하면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페이지에 올리는 방식으로 성인이면 누구나 상시 참여가 가능하며, 사진을 응모한 사람 중 매월 말 10명을 선정해 3만원 상당의 와라와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와라와라 마케팅팀 김근선 과장은 "작년에 10주년을 맞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와라와라의 브랜드 호감도와 친밀감을 강화하기 위해 랩핑버스 운영을 결정했다"며, "파파라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고객들이 거리에서 만나는 와라와라 랩핑버스에 더 큰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와라와라의 랩핑버스는 현재 명동, 광화문, 강남역, 잠실, 삼성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역을 시작으로 상시 운행하고 있으며, 곧 전국구로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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