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이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임직원과 영업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대상 행사인 ‘2013 골드멤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골드멤버란 정도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룩해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이다. 매년 매출부문, 신인부문, 증원부문, 육성부문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수여되며 올해에는 총 270여명이 선정됐다.


매출대상에는 2012년 한해 동안 28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수원지역단 경기지점 홍국표 LC(Lig Consultant)와 영등포지역단 구로지점 강재은 LC가 수상했다.

신인왕에는 목포지역단 남악지점 장보영 LC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설계사 위촉을 가장 많이 한 증원왕에는 강북지역단 노원지점 이순분 LC가 선정됐다.

김병헌 LIG손해보험 영업총괄 사장은 “2013년도에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혼연일체가 돼 고객가치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