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영웅 피터팬이 어린이 관객들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한다.
가족뮤지컬 <피터팬>은 동화책 속 환상의 섬 네버랜드와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무대에 담은 작품이다. 라스베이거스 오리지널 플라잉 팀이 내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하늘을 나는 피터팬은 실제 객석과 무대를 날아다니며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객석과 무대, 무대와 객석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플라잉 액션과 하늘에서 떨어지는 반짝이는 요정가루는 뮤지컬 <피터팬>의 최대 볼거리다.
시시각각 변하는 화려한 무대, 아름다운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라스베이거스 오리지널 플라잉 <피터팬>은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충분하다.
5월4일부터 5일까지. 올릭핌공원 올림픽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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