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월드에서 영업실적 및 증원,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올린 직원을 축하하는 ‘FY2012 롯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경자 LC와 함께 유범수 전북지역단 전북지역단직할팀 유병수 대리점 대표가 판매대상을 차지했다. 신인왕상은 강남지역단 성남지점 서영석 LC, 하우머치 부문 대상은 하우머치 대전센터의 이은정 상담원이 수상했다.
이 LC는 “보험영업의 비결은 기본에 충실하고 근면·성실의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라며 “신인들이 포기하지 말고 2년만 꾸준하게 활동한다면 보험영업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봉철 대표이사는 “저성장 기조, 시장변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 및 영업 가족들이 회사와 함께해 꾸준한 성과를 이뤘다“며 “고객중심과 사회적 책임이라는 보험의 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회사의 가치, 임직원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이 신뢰하는 회사를 같이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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