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회공헌과 고객감동 서비스를 통해 '따뜻한 보험사'로 거듭나고 있는 신한생명은 '신한아이사랑보험 더블프리미엄'을 판매하고 있다. 업계 최고수준의 암진단금 보장에 태아부터 100세까지 재해사고와 주요질환을 종합보장한다.
이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백혈병과 골수암, 위암, 간암, 폐암 등 5대 암에 대해 1억원이 보장된다. 일반암에 대해서는 5000만원을 보장한다. 특약에 가입하면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등 3대 질병에 대해 각각 1000만원의 진단금이 지급된다.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가 발생하면 최고 1억원이 지급된다. 통원특약 가입시 아토피와 천식, 폐렴, 비염 등 남성과 여성에서 모두 발병 가능성이 높은 주요질환에 대한 통원 급여금이 지급된다.


선택특약에 가입하면 각종 질병과 재해사고로 인한 입원비, 수술비에 재해골절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어린이에게 발생하기 쉬운 충전, 크라운, 발치 등 치아치료에 대비할 수도 있다. 여기에 응급실 치료비와 항암치료, 선천이상진단 등을 한번 가입으로 평생 보장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진행 중인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에 대해서는 주계약 보험료의 5%를 할인해주는 '장애인 우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고객은 다자녀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주계약보험료의 5%를 저소득층 우대특약을 통해 할인해준다.

신한생명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에게 선물할 만한 보험상품도 판매 중이다. '신한Big플러스실버보험'이 그것으로, 중증치매 진단 시 일시금 3000만원을 보장함과 동시에 납입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조기치료가 필요한 경증치매부터 중증치매 등 치매관련 보장이 확대됐으며 특약가입 시 노인성 8대 질병과 사망위험까지 종합보장한다. 가입자가 치매를 조기발견하거나 경증치매 진단시 300만원을 지급한다. 중증치매에 걸리면 간병비와 진료비로 30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원한다.

만약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1000만원과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사망보험금으로 지원해 장례비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 등 노인성 8대 질병과 재해로 인한 수술시에는 수술급여금을 보장한다.

기존 실버보험의 경우 만 45세부터 70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했지만, 이 상품은 가입연령을 확대해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9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만약 40세 고객이 80세 만기 20년납으로 순수보장형 상품에 가입하면 보험료는 남자 1만200원, 여자 1만1200원으로 저렴한 수준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