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은 새마을금고의 업무제휴를 통해 전국에 있는 3100여개의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주식, 선물옵션, 수익증권 계좌개설이 가능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은행,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새마을금고를 방문하면 LIG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새마을금고 제휴 계좌개설 서비스를 기념하기 위하여 '369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6일부터 6월28일까지 새마을금고에서 신규로 LIG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조건 충족 시 매월 3만원씩 계좌 개설월로부터 1년간 최대 36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대상은 월 평균잔고 1000만원(현금 또는 주식) 이상 유지하고 월 100만원 이상 매매한 고객이며, 조건 충족 시 익월 15일에 해당 계좌로 현금 3만원을 입금해준다.

추가로 새마을금고를 비롯한 기존 제휴은행을 방문하여 LIG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에 한해 ▲90일간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제비용 제외) ▲계좌개설 후 1개월 이내, 타사의 주식을 LIG투자증권으로 옮길 경우 종목당 2000원 지원 ▲잔고 1000만원을 1개월 이상 유지 시 도브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선물옵션계좌는 ‘승부사 알바트로스의 돈을 이기는 법’도서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