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 추세가 이어지며 원/달러 환율도 급등세다.

13일 오전 10시32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8.45원(0.76%) 오른 11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지난 주말에 열린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담에서도 엔저 추세에 대한 비판론이 제기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 시각 현재 엔/달러 환율은 0.21엔 오른 101.89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