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HSBC생명이 ‘하나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14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홍콩상하이은행(HSBC)은 하나금융지주에 옛 하나BSBC생명 지분을 매각했다. 이에 따라 하나생명은 ‘HSBC’ 이름을 떼고 하나생명으로 재탄생한 것.


하나생명 관계자는 “HSBC가 지분을 매각함에 따라 하나금융이 최대주주가 됐다”며 “이로 인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