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28일 "당사 고객정보의 불법정보유출건이 내부통제시스템 절차에 따라 확인됐다"면서 "특별감사 시행 등 즉각적인 조치 후 금감원 보고와 홈페이지 사과문 게재 등을 이날 오후 6시부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이어 "고객에게 직접적인 피해나 개인정보 유출로 2차 피해가 갈 내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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