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의 지원금은 ‘감성터치 상담프로그램’, ‘방문상담 활성화’, ‘우울증 관리교실 운영’, ‘상담실 기능 보강’ 등 노인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전문상담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등포구 노인상담센터는 서울특별시 자치구 최초로 개설된 노인전문상담센터로서 ‘서울시 노인복지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고 스웨덴 국영방송에도 소개되는 등 기업과 지역사회의 사회공헌 공동파트너십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우리 사회가 급격한 고령화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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