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이 상호존중문화 및 공정한 윤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품격헌장’을 제정해 선포했다.
5일 롯데손해보험은 서울 본사 대강당에서 전 간부 및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품격 헌장 제정 선포식’을 개최했다.
롯데손해보험의 품격헌장은 구성원간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건전한 기업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품격 있는 언행 생활화, 직장 내 성희롱 금지, 건전한 음주문화 정립, 도덕적 윤리와 제법규 준수를 통한 품위유지 등의 4대 품격 실천의지가 담겨 있다.
선포식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회사의 품격을 유지하고 존경 받는 기업문화 창출을 위하여 품격 헌장 행동강령을 성실히 준수하고 실천하겠다”고 선서했다.
이봉철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구성원 간 상호존중을 통해 품격 있는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품격헌장을 선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윤리의식과 품격 증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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