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신규 모바일기기 및 태블릿PC 출시 확대에 따른 각형 및 폴리머전지의 매출증가로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한다"며 "신성장 동력인 ESS 및 중대형 2차전지 부문의 경우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적자폭 감소가 진행 중이며 본격적인 실적개선세는 하반기로 갈수록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넥센타이어는 "현재 90%에 달하는 현대기아차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완성차업체에 OE공급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OE납품처 발굴에 매진할 전망"이라며 "올해 신규로 9개 회사, 16개 모델에 대한 OE 납품을 추진 중이며, 3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