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에서 새롭게 출범한 MG손해보험이 ‘100만 고객 행복설계 in 2015’라는 비전을 새롭게 선포했다.
MG손해보험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이천 연수원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선포식과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MG손해보험은 기업 비전 ‘100만 고객 행복설계 in 2015’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비전은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이 고객에서 시작해 고객으로 끝난다는 ‘고객중심’ 사고에서 비롯됐다. 인재전문성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금융시장을 선도해 고객만족을 실천하는 신뢰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비전의 달성을 위해 4가지 핵심가치(Speed, Smart, Steady, Smile)와 액션플랜(실천 10계명)도 수립했으며 모든 임직원이 이를 실천해 계속기업으로서 고객과 동반성장을 추구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상성 대표이사는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공유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스스로가 ‘프로’임을 잊지말고 늘 고객중심 사고를 바탕으로 노력해 기업경쟁력을 높여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