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신임 이충희 감독, 김주성 선수 등 동부프로미농구단 선수들과 동부화재 임직원들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여름날씨 속에서도 노후화된 장판과 벽지, 타일 등을 교체하면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원지역 다문화가정 후원 대표기업으로서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가정생활 지원과 사회통합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동부화재의 다문화가정 후원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 합동 돌잔치 ▲다문화 어울림캠프 ▲다문화장터 ▲다문화 가족 친정마을 돕기 ▲다문화가족 정기후원 등 5가지 테마로 체계적으로 펼치고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이 사회적으로 소외 받지 않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동부화재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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