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전남지역의 수급안정자금은 상반기 전체 예산 155억원 중 63억원, 하반기159억원 중 91억원 등이 배정됐다.
대출기간은 5년이며 무이자다. 지원대상자는 마늘·양파 재배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하는 사업기간이 1년이상인 법인(저장업체, 산지유통업체)이다.
자세한 문의는 aT 광주전남지사(062-940-7022)로 연락하면 된다.
성창현 광주전남지사장은 "전국 융자액의 50% 가까운 금액을 광주전남지역에 지원하게 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늘·양파 계약재배 확대를 통한 수급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