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신세계와 광주신세계가 공동 후원하며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나눔활동을 지원한다.
서구는 이날 행사에서 금호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100명에게 생필품을 제공했으며 한방진료 및 손 마사지, 집수리, 방역, 전기점검 등 나눔행사를 전개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희망배달마차 나눔장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과 행복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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