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24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지원 활성화를 위해 출연금 1억7300만원을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다.
지난 2007년 첫 출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모두 9억5600만원을 출연했다.
농협은행 광주본부는 중소기업과 영세형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 지원을 확대해 왔다. 2012년부터 광주광역시와 협약한 골목상권 소상공인 지원자금에 앞장서 100여억원을 신규지원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에게 새로운 희망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서민금융기관으서의 역할에도 충실하고 있다.
이근 부행장보는“NH농협 광주본부는 광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서민과 중소기업에 원활한 자금 지원에 앞장서고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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