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2013년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 수상자로 야스시 모리미야 일본 메이지대학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교보생명에 따르면 야스시 모리미야 교수는 보험이론과 리스크관리에 관한 연구를 통해 보험산업의 신뢰도 제고와 생명보험의 글로벌화에 영향을 끼친 공적을 높게 평가 받았다.

시상식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30일 새벽 미국 뉴욕 세인트존스대에서 열린 ‘제17차 APRIA 뉴욕 연차총회’에서 진행됐다. 교보생명에선 양영직 뉴욕주재사무소장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APRIA-KYOBO Life Contribution Award)’은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와 교보생명이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한 보험인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는 아태지역 30여개국 400여명의 보험학자 등으로 구성된 국제학술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