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재 알리안츠생명 사장이 금융상담사로 변신했다.
이 사장은 31일 오전 알리안츠생명 고객서비스센터와 콜센터를 방문해 '금융상담원'을 체험했다. 이어서 소비자부를 방문해 민원 동향과 특이사항을 점검하고 주요 민원내용도 청취했다.
이명재 사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고객들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접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며 "고객중심경영을 최우선으로 하는 알리안츠생명은 고객의 목소리와 현장 직원의 제안을 적극 수렴해 고객의 편의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융상담원 체험은 회사 최고경영자인 이 사장이 직접 민원 처리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현장에 나가 직접 고객의 불만과 의견을 듣고 해결함으로써 민원 감축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알리안츠생명은 7월부터 연말까지 이명재 사장을 포함한 모든 임원들이 의무적으로 금융상담원 체험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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