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는 오히려 화려함보다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나야 한다. 배우 공효진에 늘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녀는 눈에 띄는 스타일보다는 자신 고유의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하고 있다. 이에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역시 귀신을 볼 수 있는 태공실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 스타일링 : 공효진은 지난 8월 22일 방송된 6회에서 데님 소재 언발란스 랩 원피스를 통해 편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스마일 에코 백을 매치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낙천적이고 해맑은 캐릭터 태공실이 그대로 드러나는 패션이었다.
▶ 브랜드 & 가격 : 공효진의 데님 원피스는 ‘푸시버튼 익스큐스미’ NATURAL WRAP ONE PIECE 제품, 9만 8000원이다. 또 에코백 역시 ‘푸시버튼 익스큐스미’ SMILE CROSS BAG, 가격은 3만 8000원이다. 구두는 ‘슈콤마보니 익스큐스미 by 공효진’ LSSX31221BE, 30만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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