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삼성전자의 모델 교체로 태블릿PC용 터치스크린 매출이 4~5월 동안 일시적으로 하락했다”며 “6월부터 신제품 출시로 출하량이 급증하면서 7월에는 사상 최대 월간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이익 증가가 기대되며 장기 성장 가능 영역도 많다”고 덧붙였다.
나노캠텍은 “2011년 디스플레이 업황 둔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작년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며 “올해는 기존 제품의 수요 증가와 신규 완제품의 매출 가세로 인한 외형 성장과 뚜렷한 수익성 개선을 이뤄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신제품 출시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모두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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