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에 따르면 행추위는 이날 오전 조억헌 광주은행 부행장과 김장학 우리금융 부사장 등 서류심사를 통과한 후보 5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
행추위는 이날 오전 11시30분쯤 면접을 끝내고 이 시각 현재 최종 후보 2명 선정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최종 후보 2명은 청와대의 인사 검증 절차 등을 거쳐 이르면 다음주 신임 광주은행장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유력한 최종 후보로는 광주은행 출신의 조억헌 부행장과 김장학 우리금융부사장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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