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랜스 포머 3’ 히로인 이자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유명한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지난 9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로얄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GQ의 ‘맨 오브 더 이어’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녀는 PVC 소재의 화이트 칵테일 드레스와 메탈릭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마이클 더글라스, 스칼렛 요한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브랜드 : 그녀가 입은 화이트 원피스는 ‘베르사체’ 2013 FW 제품이다.
<사진= 베르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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