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버냉키쇼크’ 라 불리는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위원회 의장의 미국양적완화 축소 발언으로 채권시장의 금리인상과 그로인한 가계대출(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금리의 급작스런 인상이 있었는데, 특히 은행과 보험사의 고정금리 아파트담보대출, 주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의 경우 국고채3년물금리, 5년물 금리를 기준으로 하여 책정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담보대출자들의 걱정이 날로 심화되었었다.
이에 담보대출 관련 정보 사이트 '토탈뱅크'의 관계자는 “지난 버냉키쇼크처럼 갑작스런 금리인상은 아닐지라도 9월부터 본격적인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시작될 예정이라, 그로 인한 미국채권금리인상과 동반한 국내 국고채금리를 포함 채권금리의 전반적인 인상이 예상된다.” 고 전해왔다.
그리고 “국내 경기회복에 따른 한국은행 기준금리인상에 코픽스금리마저 주춤하게 되면, 은행과 보험사의 전반적인 주택담보대출금리인상이 예정된 수순이므로, 주택구입자금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이자싼곳으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염두에 뒀다면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한 전반적인 가계대출진단을 더욱 꼼꼼하게 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하게 되면, 현재 본인의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가 코픽스금리인지, 국고채금리인지, CD금리인지 확인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지금은 어떤 기준금리로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 변동금리대출이 좋은지 고정금리대출이 좋은지도 확인할 수 있다" 며 "현재의 아파트담보대출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은지 중도상환수수료를 내고서라도 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그런데 개인이 수십여 군데나 되는 은행과 보험사의 대출상품 정보를 취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때문에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한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정보 사이트이용자가 늘고 있다.
한편 금리비교 정보 사이트 ‘토탈뱅크’ (http://www.totalbank.co.kr) 에서는 전 금융권(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단독주택담보대출 등의 대출금액한도 및 금리·조건을 무료로 비교할 수 있고, 대출이자계산기, 대출한도조회, 심지어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이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의 신청방법 및 은행안내 등 기타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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