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아직 ‘인터넷’이란 개념조차 낯설었던 1997년 문을 열었던 인터넷교보문고(대표 허정도, www.kyobobook.co.kr)가 9월 9일 개점 16주년을 맞아 총 32,000명이 넘는 독자에게 2억 4천 만원 상당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두가지 컨셉의 파티를 개최한다.
국내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2013년 9월 현재 일평균 방문자 수 20만 명, 총 회원 수 76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인터넷교보문고는 16주년을 유럽풍, 전통풍 두 가지 스타일의 생일파티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구성했다.
독자들이 원하는 컨셉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파티에서는 CJ푸드빌과 민음사가 함께 푸짐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유럽파티에서는 2만원 이상 주문 독자 16,000명에게 빕스버거, 더플레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브런치 경품을, 4만원 이상 주문 시 고급 파티의상을 추첨 증정한다. 전통파티는 2만원 이상 주문 독자 16,000명에게 제일제면소, 비비고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식 경품을, 4만원 이상 주문 시 고급차와 다과제품을 추첨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럽파티 페이지와 전통파티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더불어 16주년을 기념하여 인터넷교보문고 페이스북(www.facebook.com/inkkyobobook)을 통해 평소 독자들이 교보문고에 대해 궁금해했던 소소한 질문들을 받았다.
약 200여명의 독자가 참여한 본 이벤트에는 ‘그 많은 서점 중 교보문고를 택한 이유’, ’교보문고 다니면 공짜로 책 많이 읽는지’ 등 책에 관한 깨알같은 질문들이 올라와있는데, 그중 가장 재미있는 16개의 질문을 골라 직원들이 직접 답해, 16주년 이벤트 페이지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인터넷교보문고 이승은 팀장은 "첫 웰컴페이지가 오픈되던 날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지난 16년 동안 책과 함께 동고동락해주었던 1,300만 독자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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