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 물품 및 용역대금을 일주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삼성생명은 내수경기 진작과 서민경제 활성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경영을 위해 이달 20일 지급예정인 물품 및 용역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이번에 선지급되는 규모는 총 129건, 93억원으로 추석전인 13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삼성생명은 “중소기업들이 추석을 맞아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는데 겪게 되는 어려움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명절 때마다 거래중인 중소기업의 필요자금 확보를 위해 각종 물품 및 용역대금을 명절 이전에 조기지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