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뜰리에 베르사체

지난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노출 사고로 민망함을 자아냈던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 그녀가 지난 9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존 F.케네디 센터에서 개최된 제 26회 히스패닉 헤리티지 어워즈에 참석했다. 고혹적인 매력이 가득한 스타일은 지난 레드카펫을 만회했다는 반응이다.


▶ 스타일링 : 이날 에바 롱고리아는 스와브로스키 크리스탈이 새겨진 롱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튜브탑 드레스는 그녀의 가슴라인을 끌어 모았으며, 아찔한 쇄골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 브랜드 : 그녀가 입은 블랙 롱 드레스는 ‘아뜰리에 베르사체’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