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3년 8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 기준)은 0.22%로 전월(0.28%)에 비해 0.06%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지역(0.40% → 0.31%)이 0.09%포인트 , 전남지역(0.18% → 0.13%)도 0.05%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4개로 전월(3개) 보다 1개 증가했고, 부도금액은 42억9000만원으로 전월 77억8000만원에 비해 34억9000만원 감소했다.

신설법인 수는  352개로 전월(441개)보다 89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