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의 ‘오포인트’가 200만 회원 가입을 달성했다.
오포인트는 할인과 적립을 선택 사용하는 일반 포인트와 달리 기본적으로 할인과 적립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더블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오포인트 가맹점에서 포인트 차감 할인을 신청하면,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지정된 적립률에 따라 자동으로 포인트 적립까지 되는 서비스로 고객은 할인과 적립 등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에 회원 가입 수도 급격히 증가 하고 있다. 첫 회원부터 100만번째 회원까지 133일이 걸린 데 반해, 이후 200만 회원을 달성하는 데에는 불과 55일밖에 소요되지 않아 2배 이상 빠른 가입 증가세를 보여 주고 있다.


BC카드는 이 같은 증가세에 힘입어 연내 400만 가입자가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BC카드는 현재 200만 회원 가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10월 말까지 ▲11번가에서 오!포인트 전 고객에게 5000원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고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장바구니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 ▲롯데월드에서 오!포인트 1000점 결제 시 본인 포함 동반 1인까지 자유이용권 2장(8만8000원 상당)을 2만4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10월8일부터 11월7일까지 ▲오!포인트 가맹점을 최초로 이용(적립 또는 사용)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3/갤럭시 기어 패키지’가 증정되며 11월 6일까지 ▲탐앤탐스 매장을 방문해 오!포인트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 아메리카노 커피 1잔을 제공 받을 수 있다.